"금리 인하보다 더 큰 게 왔다" 연준이 몰래 푼 52조 원의 비밀 (12월 FOMC 분석)
[시리즈 1부] 금리는 내렸지만 웃지 못했다? 연준이 보낸 기묘한 '경고장' 해석 부제: 사상 초유의 3인 반란표와 '1회'로 쪼그라든 내년의 약속... 우리는 지금 '뉴 노멀'의 입구에 서 있다 2025년 12월 10일, 전 세계 투자자들이 숨죽여 기다리던 올해의 마지막 '빅 이벤트',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회의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. 결론부터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 연준(Fed)은 시장의 예상과 바람대로 기준금리를 0.25%포인트 인하했습니다.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.50~3.75% 구간에 안착하게 되었습니다. 지난 9월, 10월에 이은 3회 연속 금리 인하라는 '그랜드 슬램'을 달성한 셈입니다. 표면적으로만 보면 축포를 터뜨려야 ..
경제, 정치? 등등등
2025. 12. 12. 08:18